2006/10/03 19:02 | Any Talk


오늘 하루종일 밀려왔던 일들을 하다가...
그중의 하나였던 사진정리를 시도하다가 발견한 사진이다.
2001년 1월, 토토가 태어나고 1개월이 채 안되었을 때의 사진인 듯 한데..(파일 이름에는 2개월이라고 되어있지만, 2개월도 안되어 보인다. 어림없는 소리지..-ㅁ-)
아래 있는 아이가 토토, 위에 있는 아이가 토토의 여동생, '쫑이'다.
그때는 이름이 정해지지 않아서 토토는 '짱이'라고 임시로 부르고 있을 때였다.
쫑이는 항문이 없이 태어나 결국 안락사시킬 수 밖에 없었다. ㅠ_ㅠ
이때의 토토 사진을 시작으로 하여 지금까지의 토토사진을 보니 만감이 교차한다.
이렇게 한살한살 먹어 어느사이엔가 할아버지가 되겠지..(요즘 중년의 여유로움이 보인다..=_=)
토토야, 오래오래 살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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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3 19:02 2006/10/03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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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미 (2006/10/05 03:35)
    이제 5년정도 되었으니..
    사람나이로 마흔살쯤 되는 나인가??
    히히... 중년이니 할아버지니 하니 이상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