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로 올라오는 길 : BGM - Last 5 Years의 The Schmuel Song >
즐거운 여행길이었습니다.
마음맞는 사람들의 여행.
웃음소리, 음악, 김동률, 사람들의 표정, 그리고 한국의 풍광.
이런 것때문에 여행이 좋아지는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단풍으로 가득찬 여행길은 그때문에 더욱 즐겁고, 막히는 고속도로라고 하더라도 웃고 떠드는 와중에 피곤함이 잠깐씩 사라지기도 하면서...
수고하셨습니다. 모두들~
오로지 주산지에 가고 싶다는 저의 열망에 동참하신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무엇보다도 운전하느라 수고하신 영나언니와 현영언니, 너무나도 고맙답니다.



난 올해 제대로 된 단풍도 아직 못봤는데, 어제 첫눈 봤다.. ㅠㅠ
겨울에 눈축제가 갈까나? 패키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