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햇살 2009/12/27 11:44

    크리스마스 잘 보냈어?
    한국오자마자 전주 내려갔다가, 어제밤에 원경이네 왔는데.. 오늘저녁에 시댁가야해서 얼굴도 못보네.
    너도 원경이네 왔었으면 좋았을텐데...
    우유거품기는 원경이네에 놓고가니까, 언제 들러서 가져가~
    따뜻한 연말 보내고, 내년에는 모든일이 잘 풀리고 좋은소식 들을수 있기를 기대할께`

    • 노리코 2009/12/29 20:41

      이제 나에게 크리스마스가 의미 없어진도 오래되어서..-_-
      간만에 머리하고, 네일(2달만..ㅠㅠ)하고, 밀린 이것저것 잡무를 하고보니 휴일이 휴일같지도 않고.. 또, 토요일은 출근했군...
      암튼 얼굴보고 싶었는데 정말 아쉽다..
      너도 항상 행복하고.. 일본에서도 잘 있고...

  2. 심우일 2009/07/06 18:50

    오랜만이야~~~~ 잘지내?
    보구시포~~~~~~ㅋㅋ

    • 노리코 2009/07/12 16:28

      너야말로 잘지내냐?
      나야 머, 언제나 같지~

  3. 리체 2009/07/02 21:57

    노리코님. 제가 지난 번에 드린 계정 있죠?
    그거 제가 지메일 계정으로 했었는데, 아직 안 바꾸신 거 같아서요.
    아이디를 제 이메일에서 노리코님이 사용하실 지메일 계정으로 바꾸신 다음에 말씀 해주시겠어요?
    텍스트큐브 로긴하니까 아이디를 전부 지메일 계정으로 바꾼다고 하길래
    제 지메일 계정으로 아이디를 바꾸려고 했더니 이미 존재하는 아이디라길래요.
    제가 노리코님께 계정 드릴 때 지메일 계정을 썼던 것 같네요.
    아이디 변경하는 법은 아시죠? 바꾸신 다음에 제 방명록에 연락 좀 부탁드려요.

    • 비밀방문자 2009/07/08 06:4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노리코 2009/07/12 16:27

      헉!
      리체님.
      제가 7/4~7/12까지 휴가여서 한국에 없었어요..OTL
      7/4 전에 홈페이지 확인도 안하고.. 아, 정말 죄송.
      꼭 아이디 변경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움주셨는데 이렇게 방해만 되고.. ㅠㅠ

  4. 리체 2009/05/12 04:00

    구글 텍스트큐브 사용 의향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계정이 하나 남아 있어서요. 아직 베타 테스트 기간이긴 합니다만. 혹시나 해서 여쭤봅니다.

    • 노리코 2009/05/12 07:34

      텍스트큐브로 가면 주소를 바꿔야 하는건가요?
      암튼 슬슬 서버에 대한 압박이 시작되고 있어서 바꾸기는 해야 할 것 같아요~ 주신다면 정말 고맙죠~ ㅎㅎㅎ +_+

    • 비밀방문자 2009/07/08 06:4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5. 필드 2009/05/06 14:17

    블로그 단장 했다길래.. 함 놀러와 봤오~ ^^;
    티스토리는 사용법을 잘 몰라서.. 허접하게 하나 만들어놓기만 했다.
    아직은 네이버가 편한거 같오..;

    • 노리코 2009/05/07 00:26

      여긴 티스토리가 아닌 텍스트큐브 개인 블로그.
      나도 네이버로 갈까 생각만 하고 있음..
      블로그 비밀설정이 있어서 마구잡이로 검색도 안되는 것도 같고..
      근데 여기에 너무 오래 있어서 어쩌까 생각중이야.. -ㅁ-

  6. 리체 2009/05/03 23:04

    안녕하세요. 노리코님. 티스토리에 댓글 남기신 거 보고 놀랐어요.
    왜 놀랐냐믄 제가 티스토리 열어놓은 것도 까먹고 있었거든요ㅎㅎ;
    티스토리는 아니고 텍스트큐브로 블로그 다시 열었습니다.
    구글에서 텍스트큐브를 인수했는데, 아직 베타 서비스 기간이라네요.
    베타 사용자로 초대된 김에 오랜만에 다시 한번 사용해보려고요.
    이러고서 또 그닥 성실한 포스팅을 할 것 같진 않은데, 암튼 가끔 이곳에도 들르고 있었답니다.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았는데, 주말 잘 보내셨나 모르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전 엊그제 갑자기 걸린 감기 몸살때문에 의기소침해진 상태예요.
    나이들수록 건강이 최고인듯.

    • 노리코 2009/05/05 11:07

      아무 생각없이 클릭해봤다가 리체님 글들이 떠있는 것을보고 다시 시작하시려나 했죠~ ㅎㅎㅎㅎ
      저도 개인계정을 접고 텍스트큐브를 가던 네이버블로그로 가던 해야할 것 같은데. 몇년을 이 블로를 사용하다보니 블로그 양도 장난이 아니고.. OTL
      블로그질에는 과감함이 필요한 것도 같고.. -_-;;;

      감기 조심하시고, 저도 자주하는 포스팅은 아니지만 가끔 뵈요~ ㅋ

  7. 햇살 2008/10/27 11:00

    여기 글이 한동안 뜸~한거 보니까, 정말 무지 바쁜가 보구나?
    그래도, 건강 잘 챙기고, 스트레스 받지 말고 잘 지내도록!

    11월 여행계획중인가 보네..
    나도 순천만 안가봤는데,.. 동호회사람들 사진 구경할때마다 너무너무 가고 싶었으나.... -.-
    잘 다녀오고, 사진으로나마 마음 달래게, 사진 많이 찍어와~

    • 노리코 2008/10/31 13:35

      사진 많이 찍어오마.
      요즘 엔화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던데.. 조케따~ㅠㅠ
      난 펀드 반토막나서 죽갔음.. OTL

  8. 2008/10/13 21:45

    핑크리본 뛰었느냐?
    어제 억새풀 축제 갔더니 핑크리본 옷 입은 사람들이 어찌나 많던지..ㅋㅋㅋ
    11월 여행은 어케 가능한거여?

    • 노리코 2008/10/26 10:52

      뛰었죠.
      11월 마라톤도 알아보고 있는 중.
      12월은 이미 신청해놨고..ㅎㅎ
      언니도 같이 하삼.
      11월 여행은 가능~ 꼭 가야지! ㅠㅠ

  9. 우이리~ 2008/09/24 18:25

    추석 잘 지냈어?
    요즘두 여행 많이 다니구 있나부다 ,부럽부럽
    안부차 들렀어,,, 날씨 쌀쌀해 지는데, 잘지내구 ^^

    • 노리코 2008/10/12 22:36

      요즘 어디 못가..
      조직개편이후로 지금 6주째 주말 출근하고 있따.
      죽갔음.
      너는 잘지내지?

  10. 이경미 2008/09/15 20:29

    추석 잘 지냈냐? 어찌나 짧은지 쩝-
    KRP(왕복 배편+큐슈레일패스)를 이용하거나 부산KTX왕복+왕복 배편 연계상품 등도 있어.
    난 갑자기 가느라 시간 등이 안 맞아서 위 두 상품을 이용 못했는데 굳이 배를 타고 가겠다면 위 두개 중 하나를 고르면 확실히 비행기보다 썰거야. 몸은 좀 힘들겠지만..ㅋㅋ

    • 노리코 2008/09/19 10:05

      고맙다.
      네가 안내해준 것을 보니 KRP가 더 나은 것 같아.
      KTX야 머 따로 예매해도 되니까는.. ㅎㅎ